2012년 제주

일정 : 8월 19일(일) ~ 27일(월) 8박 9일
숙소 : 에이지하우스 58만원 (국민카드 결제)
교통 : 장흥해운 (선박 차 실어가기) 왕복 266,000 (차 + 2명) - 편도 133,000 먼저 결제 (국민카드)


 

by Svet | 2012/08/18 22:07 | 여행 | 트랙백

앙코르왓, 태국 여행 일정과 경비

1.
환전 $1 = 1150
$1000 = 1,115,000원  + 기존 2000밧 (80,000원)
 
2.
비행기 : 타이 항공  788.000원 (선결재)
2012. 1. 5 (목) 아침 8시 30분  (김해 - 방콕)
2012. 1. 19(목) 새벽 0시 15분  (방콕 - 김해)

파타야 할리데이 인 2박  277500 / 138700 (선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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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700원 (선결재)


봉고 대여 : 방콕 공항 -> 아란 (3000밧 - 1인 750밧)  / 30000
택시 : 포이펫 -> 씨엠립 (35불 100밧 - 1인 $9) / 10400

캄보디아 비자 : $20 / 23000

택시 
씨엠립 -> 포이펫 (25불 - 1인 $8) / 9200
아란 -> 파타야 (2200밧 - 1인 1100밧) / 44000
파타야 -> 방콕 (1000밧 + 톨비 130밧 - 1인 565밧) / 22600

공항 400밧 (1인 200밧) /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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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00원

3.
씨엠립 툼보레이 1일 $14 * 6일 = $84 - 1인 $42 /48300
파타야 할리데이 인 2박  277500 / 138700 (선결재)
방콕씨티호텔 1일 1190밧 * 5일 = 5950 밧 - 1인 2980 /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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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00원
 
4.
씨엠립 바지, 티 $7.5 + 12 = $19.5 / 22450 원
냉장고 자석 $3(6개) /345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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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냉장고 자석 100
짝뚜짝 시장   2965
카오산 원피스  600
마분콩 신발, 원피스 400
짐톰슨  3970
나라야  120
잠벅연고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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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5 / 33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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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300원

5.
앙코르왓 입장권 (7일중 3일)  $40
압사라 공연 $10
앙코르 빌리지 $8
맛사지(4회) $23
깜퐁 플락 $15
툭툭 $46 -1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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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850

깐짜나부리   600
핼쓰랜드 90분 오일 맛사지  650
담넌 싸두억 수상시장  250
바이욕 스카이 디너부페  650
디바나 150분 스파 엑조티크   2950
맛사지 (3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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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0 / 2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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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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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550원


6
기타 - 식사, 팁, 방콕 BTS, 과일. 커피 등등
192,450원


by Svet | 2012/01/20 17:12 | 여행 | 트랙백

선물용 함

뭔가 선물은 해야겠고, 전등은 조금 무리고 해서 간단하게 하나 만들었다.
예전에 CD장 할 때 쓰고 남은 합지를 이용하니 작은 함 하나 만들 수 있었다.
높이 맞춰 벽도 잘 세우고 두껑도 잘 맞췄다.
만들고 나니 나름 뿌듯하다.
문양 팔 때 하나를 더 파 나올 걸... 하는 후회가 살짝 되지만, 
언제 다시 만들지도 모르는데 문양하나 더 파서 힘드는 것보다는 그냥 쉽게 문양 하나도 끝낸 걸 다행으로 여기자.
며칠 안 걸리고 수월했다.
대략 4일 걸렸으니 초고속 기록이라고나 할까.

by Svet | 2011/12/06 14:15 | 한지공예 and so on | 트랙백

전등 완성!!!

2주에 걸친 완성작이다.
전구, 리셉터클 별도 주문하며 돈은 돈대로 깨지고, 기분은 기분대로 상했지만 완성작을 보고나니 기운이 난다.
어두운 밤
불밝힌 전등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만들기까지의 과정은 참으로 힘들었으나 보람은 크구나.


골지 조립
목공풀짜고 붙이고 하는 과정이 힘들었다.
목공풀짜느라 손목이 다 나갈 뻔했다.
ㅠ.ㅠ


조립된 목공풀이 마른 후 검은색 탈색지 입히기.
락스탈색해야하기때문에 바깥에 풀이 뭍지 않도록 조심조심

풀칠이 다 마른후 탈색
이번에는 물에 희석시키지 않고 그냥 락스를 꽉 짜서 바로 문질렀다.
색이 예쁘게 나오고, 한지도 많이 상하지 않은 느낌이다.

문양파서 배접하기
처음에는 글자종이를 붙일까 했으나, 역시 문양이 들어가야 멋스러울듯하여 조금 무리했다.
예전 서랍장할 때의 문양을 조금 오려서 문양만들기
창살문양도 한쪽에 넣어주기
오랫만에 복잡한 문양을 팠더니 모양이 조금 안 예쁘게 나왔다.
어쩔 수 없지.
손목이 너무너무 아팠다.
한 일년동안 또 만들기는 손떼야겠다.

아크릴판에 한지붙이고 문양까지 붙여서 완성
아크릴판에 붙인 한지가 좀 들뜨는 것 같아 불안하긴 하다.
나중에 안에 불을 켜고 계속 두면 뭔가 탈이 날 듯.
역시 전등으로 쓰기보다는 그냥 어여쁜 장식용으로 쓰는 게 좋겠지.


서랍장 위에 다소곳이 놓인 전등
방에 불을 켜고 불을 밝히니 조명이 들어온 줄 잘 모르겠다. 

어두운 곳에서 불을 밝히니 그야말로 세상이 훤하구나.
멋지다.
뿌듯하다.

by Svet | 2011/12/02 16:15 | 한지공예 and so on | 트랙백

리셉터클, 전구 주문

전구가 아무리봐도 너무 작아서 결국 새로 지르기로 했다.
소켓도 사이즈 더 큰게 필요해서 바닥에 고정되는 소켓-리셉터클도 샀다.
이제 물건오면 조립하고 전구만 사서 끼우면 끝인가?
내가 왜 이 짓을 하는가 모르겠다.
신세진 건 신세진거고, 고마운 건 고마운건데...
소소하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선물을 만들면서도 뭔가가 편치가 않네.
무슨 마음인 걸까...

by Svet | 2011/11/28 20:25 | 한지공예 and so o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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